페이스북 미술품경매 http://www.facebook.com/groups/eyeforart/ "동행" 미술 전시회을 끝내고 무인도가 되어가는 낙도 독거노인 돕기 자선 전시회의 기금을 전달하고자 3명의 페미경 작가가 신바람 낙도 선교회를 다녀왔습니다. 꽃이 만개해서 환하게 반겨주던 언덕위에 멋진 교회당(왕지감리교회) 온유하게 섬겨주신 목사님,
그리고 뜨거운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가득하신 반장로님의 눈물의 간증과 대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인해 주님이 역사하시는 낙도 선교회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두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짧은 1박 2일 일정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다와 싸우며 낙도를 섬겨주시는 낙도 선교회는 기도가 절로 나오는 사역의 최 전선이며 눈물의 현장이었습니다. 비록 심한 돌풍으로 이번 낙도를 향한 바닷길은 열리지 않았지만 낙도를 향한 간절한 주님의 사랑과, 순교를 두려워 하지 않는 눈물의 사연으로 저희 일행 또한 그곳을 향한 사모함을 가슴에 가득 담고 왔습니다. 사랑으로 섬겨주신 낙도 선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장로님 그리고 선교원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주 많이요 추신: 페이스북에 신바람 낙도선교회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주소입니다.
페이스북 미술품 경매 운영자 조각가 이종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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