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금 하늘나라 천국잔치를 경험하고 돌아와 이글을 올립니다. 오늘의 이 감격과 아름다운 그림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움도 없고, 비판도 ,시기,질투도 없는 ,,, 오직 주님의 사랑만 넘쳤던 오늘의 모습 , 목사님,사모님,장로님,권사님 온 성도들이 얼싸안고 "사랑 합니다" "좀더 섬겨주지 못 하고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고백하며~ 울다 ,웃으며 찬양과 함께 춤추고 있는 현장은 천국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예배도 잘 드리고 기도도해 왔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잊고 살았습니다 아니 알고도 행치 않았습니다,,,주님 용서 하옵소서!! 그 본질을 다시 찾게 하신 하나님과 반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도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고 계시는 반장로님을 부족한 저희 마산중앙교회에 보내주신 하나님 은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산중앙교회를 사랑하셔서, 모시기 여려운 반장로님을 보내주셨고 반장로님을 통하여 저희가 꼭 들어야 할 말씀을 들려주셨고 결단하게 하셨습니다 , 이제라도 주님을 실망시키지 않는 자가 되겠습니다 주님과의 약속을 이루어 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 반장로님께선 군산가는 차안에서 저희를 위해 예수사랑으로 기도하시고 계시겠죠 ^^* 장로님 장로님과 함께한 시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박 3일의부흥성회를 마치고 -마산 중앙성결교회- 윤정희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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