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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도선교회 방문후 12-07-29 이혜숙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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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인천숭의감리교회 이해숙 권사입니다.
6월달에 반봉혁 장로님께서 저희교회 간증집회 오셔서 실제 간증 사역과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와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는 요즘 하나님께서 이 연약한자를 은혜가운데 택하셔서 자녀삼아 주심이 너무 감사하여 감격하며 눈물로 기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주께서 택하여 주시고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전도자의 삶인 것을 자꾸 내 마음에 생각나게 하시며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이 제마음을 노크하고 계셨습니다.

죄없으신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값 없이 흘리신 그 보혈의 공로와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대속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 감사하여 기뻐서 갈망하고 있을때에 장로님의 간증은 저에게 더욱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집회마치고 집에 오면서 눈물이 주르르 흘렀습니다. 남편에게 "여보 이 세상에 이렇게 귀하신 장로님이 계시네요".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장로님의 그 선하신  모습이 계속 스쳐갔습니다.

집회 마친후 막내 성찬이가 8월달에 군입대 하기전 장로님이 선교하고 있는 낙도선교지에 다녀 오고 싶은 생각을 주셔서 연락이 닿아 남편과 아들 저와 함께 7월23일 낙도현장에 가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낙도선교인 배를 타고 먼저예배와 기도를 드린후 출발하여 추도 북도두라도 수항도 금오도 4군데 섬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어르신들 모습이 자식을 기다리며 기뻐하고 반가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구도돌아보지 않는 정말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가시는 이 외딴섬에 2주에 한번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풍랑 속에서도 30도가 넘는 이 더위에도 변함없이 할머님 할아버님들이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땀을 흘리며 언덕을 올라가 전해 주며 섬기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며 아름다웠습니다.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사도바울과 같이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며 눈물이 났습니다. 이번 낙도 선교를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믿음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 될 것 갔습니다.

매번 가지는 못하지만 낙도선교회가 끝임 없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이 귀한 사역이 장로님을 비롯하여 김용태목사님과 사역하는 모든 분들이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아직도 복음이 닿지 않는 구석구석에 낙도선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날마다 확장 되어지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필웅 권사가족일동(이해숙 권사, 오현중,오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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