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해광승려를 만나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해광승려는 18세에 입산하여 지금까지(현재 74세) 불교 수행길을 걸어왔었습니다.
잘못된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겠느냐고 물었을 때에 두 손을 꼬옥 잡으시며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반장로께서 간절히 하나님 아버지께 회개기도와 영접하는 기도를 드릴때, 해광승려의 눈에서는 한없는 눈물이 계속 흘렀으며 자신의 걸어온 길이 잘못된 길임을 고백하셨고 회개하면서 예수님을 진정으로 영접하셨습니다.
영접하고 난 후 "일생동안 부처를 섬겼지만 아무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라고 고백했습니다. 함께 하신 김 용태 목사께서 다시 한번 박병기님을 안수기도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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