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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면교회의 전도바람이 불었습니다. 10-10-17 | 남면사모 | 2020-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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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평안하시죠? 남면교회 사모입니다.장로님께서 전도하시고 저희 교회로 인도하신 김송자 할머님께서 오늘 주일 예배후 등록심방예배를 드렸습니다. 할아버님이 아직 교회에 나오시지 않은터라 과연 심방을 받으실지 걱정이었지만 흔쾌히 승낙을 하셔서 사랑하는 남면교회 성도들 모두 함께 가서 예배를 드렸는데 말씀을 전파하고 복음을 전파하자 할아버님이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그동안 집안에 제사를 지내느라 시집오기전 믿었던 주님을 저버리고 사셨던 할머님이 작정을 하시고 교회에 나오시니 그동안의 우울해 하시고 말씀도 없으셨던 할머님이 말씀도 많이 하시고 밝아 지셔서 기쁨으로 교회에 나오시는 모습을 보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답니다. 그리고 할머님댁 농사도 울교회 노인 권사님들이 직접 가셔서 도와 드리고 말벗도 되어드리고 한 영혼이 구원얻은 일로 인하여 모두 기뻐하고 교회에 생기가 돌아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던 차에 이런 기쁨을 오늘 또 허락하셨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동안 전도 대상자를 3명 이상 정하고 기도하고 전도하지고 했을 때 반응이 별로 않좋았었는데(결국은 억지로라도 써서 내셨지만) 전도를 위한 특별 새벽 기도회도하고 예배시간 마다 전도대상자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막상 전도대상자로 정했지만 마음에는 '에이 이 사람은 전도 않될꺼야' 라는 믿음이 더 강했던 우리 믿음이 김송자 할머님의 구원을 통해 점점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글쎄 등록심방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한 권사님이 전도할 사람이 있다고 함께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교회 가장 늦게 믿은 분이 7년째 교회에나오시는데 7년만에 새로운 교인이 등록을 하고 그 남편 할아버님까지 전도된 오늘은 참 기쁜 날이었답니다.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기쁜데 하늘 아버지는 얼마나 기쁘실까 말입니다. 더욱 남면교회 성도들이 영혼 사랑하는 마음과 전도의 열정을 갖고 전도에 힘쓸 수 있도록 그리고 작정한 전도대상자들을 꼭 열매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로님 감사합니다. 이런 신선한 바람을 우리교회에 불게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직도 남면에 죽어가는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영혼을 우리에게 붙여 주심을 믿고 나아갑니다. 남면교회에 주실 부흥을 기대합니다. 장로님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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