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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산중앙교회에서 10-07-07 | 성우근 | 2020-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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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3인 성우근입니다. 그 아이를 두고 기도할때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더군요
이 세상에 이 아이만 있는줄 아느냐? 이런 아이들이 너무나 많다. 니가 그 아이들에게 내 사랑을 전해주어라" 어떻게 전도를 하지? 정말.....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이런 생각을했는데 바울이 고백했던 "내게 능력주신는 자 안에서 모든일을 할수있느니라"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할수있다 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한 영혼영혼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목회자가 되는것을 간구하고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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