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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중앙교회에서 10-07-07 성우근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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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kdo.co.kr/bbs/bbsView/32/5814346

안녕하세요. 

고3인 성우근입니다.
마지막날 집회만 참여를 했습니다.
외가가 여수라 장로님 말투가 너무나 정겨웠습니다ㅎㅎ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목회자를 준비중입니다.
여러가지 사역이 있지만 전 그중에서도 하나님이 맡기신것이 있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사역이였습니다.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아이는 엄마가 안계시고 아빠와 같이 사는 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정말 어릴때에 사랑을 받아야 하는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아빠에게 매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를 두고 기도할때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더군요


"니 마음이 얼마나 아프냐? 니 마음이 그 만큼 아픈데 내 마음은 얼마나 아프겠느냐? 

이 세상에 이 아이만 있는줄 아느냐? 이런 아이들이 너무나 많다.

니가 그 아이들에게 내 사랑을 전해주어라"
그래서 전 그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아이들 사역하는것만 생각했지 전도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집회를 통해 내 마음에 정말 뜨거운것이 있었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집에 올라가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전도를 하지? 정말.....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이런 생각을했는데 

바울이 고백했던 "내게 능력주신는 자 안에서 모든일을 할수있느니라"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할수있다 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한 영혼영혼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목회자가 되는것을 간구하고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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