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봉혁 장로님과 동부교회 청년들..^^ -낙도선교선에서..->
제천동부감리교회 청년 이주영입니다.^^ 7월 12일~15일에 낙도에 다녀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눈이 아주 많이 오던 날 반봉혁 장로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고. 그 때 처음으로 낙도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 곳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그 곳에 대한 감동이 다가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중에 반 장로님과 낙도팀이 위험을 무릅쓰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도우러 다니신다기에 저희 교회에서 낙도선교선을 헌금하게 되었고.. 아마 그 때부터 낙도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잠시나마 낙도에 가서 마음에 담아 온 것은..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었습니다. 저희 담임목사님께서도 참 넉넉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득가득하신 분인데.. 전라도에도 그런 분이 한 분 더 계시다니..^^헤헤 반 장로님의 낙도를 향한 진한 사랑이 낙도를 감동시키고 또 저희들을 감동시켰던 것 같습니다. 어린 저에게는 참 좋은 배움의 시간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한번 가서 하나님 아버지 마음의 통로가 되고싶습니다. 저희 청년들을 아들, 딸이라 불러주시면서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신 장로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벌써부터 보고싶어요^^ 올 여름에도 낙도를 위해서 애쓰시는 많은 분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구요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 소식 많이많이 들렸으면 좋겠어요 화잇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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