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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섬도 사랑하시는 주님 10-02-24 권상준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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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kdo.co.kr/bbs/bbsView/32/5814333

할렐루야! 

저는 미국 인디애나에서 은혜공동체를 섬기고 있는 권상준 전도사입니다.
전도, 선교 발걸음에 날개를 달아주시고 독수리같은 새 힘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참 이해할 수 없을만큼 크신 열정을 가지고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있는 반봉혁 장로님과 동역자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반 장로님이 미국에서는 오지에 가까운 인디애나폴리스에 찾아 오셔서 복음의 불을 던지고 가신지가 벌써 1년이 가까워 옵니다만, 그 불은 갈급하고 의에 굶주린 우리들의 심령안에 떨어져 힘있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복음, 오직 구원을 위해, 우리들의 마음과 관심에서도 잊혀지고 있는 섬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심장을 반 장로님에게 주셔서 그들의 영혼과 삶을 돌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의 구원을 위해 복음의 뱃길위에 뿌리고 있는 소중한 시간들, 땀들 그리고 눈물의 기도로 인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선하심이 항상 증거되기를 기도합니다.
낙도선교회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를 부끄럽게 하심으로 새롭게 결단하고 도전하게 하시는 아름다운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결단코 줄 수 없는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소서. 가시는 길마다 거센 파도와 풍파가 늘 있겠지만, 그 하찮은 것들이 주님의 평안을 빼앗지 못하도록 주님이 다스려 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보혈의 은혜만을 의지하면서 권상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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