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제천 동부감리 교회에서 있었던 장로님 간증집회때 찬양단에서 드럼으로 섬겼던 박현수 청년 입니다. 그리고 저의 연락처 입니다. 010-2757-8695 이번 장로님 간증 집회를 통해서 정말 많은것을 느꼈구요. 그리고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 많은 회개를 했습니다. 저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고3때 돌아가셔서 어머니 그리고 저 이렇게 두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내 직장 동료들에게 전도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만 했지만 실천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작은 아버지,그리고 다른 친척들도 아직 예수님 다 영접을 하지 않으셨구요. 장로님 집회때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뜨거운 지옥불에 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분들이 정말 사랑이 많으시고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 품으로 올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더욱더 강하고 담대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실 장로님을 위해 제가 있는곳에서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낙도에 계신 사랑하는 어르신들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위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사랑으로 헌신 하시는 장로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장로님의 가정의 축복 건강 그리고 교회 위해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낙도 전체 그리고 주님을 모르는 곳에 복음이 전파 되어 서 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장로님 헌신 하시는 낙도에 가서 함께 헌신하고 섬기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장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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