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광도에 모노레일을 설치 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광도 마을 영혼들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저희들은 정말 꿈도 못꾸는 일이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기적이요, 이적이 아니겠는지요......
광도 거주민 모두가 그 동안 전기 불 없이 호롱불로, 촛불로 힘겹게 살아가는 분들을 낙도선교회가 찾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반봉혁장로님을 통해 전국 각지 전도집회를 다니시며 낙도의 어려움을 알리게 되면서 함께 마음을 품고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아버지... 하나하나 개선되고 발전시켜 가시는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을 알아갈 수 있게 하십니다.
어려운 낙도 산간지역에 살아가는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포기하지 않으시며 삶이 윤택할 수 있게 성령께서 도우시고 보호하시는 귀한 역사를 오늘 광도 방문을 통해 알게 하십니다. 전기가 없어 불편하게 살아가는 광도주민을 위해 발전기를 돌릴 수 있도록 설치해 주시고, 45도 경사지고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내리며 무거운 짐을 지게를 사용하여 다녀야 했던 실정을 안타까이 아시고, 리프트카를 설치 해 주심으로 인해 생필품을 공급하여 생활하는데 어려움 없도록 개선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 이르러 불혹의 나이에 모두 관절염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치료받으시로 다니시는데... 가파른 길을 다니시는데 위험하여 노년에 사고 없도록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내릴 수 있게 설치함을 보니... 상한 갈때를 꺾지 않으시는 의미를 광도 어르신들을 통해 깨닫게 하시듯 , 하나님은 구원의 생명을 끝까지 철저히 보호하시며 관리하심을 알게 하십니다.
그 동안 젊은 저희들도 경사진 곳을 오르내리는 데 온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 차오름속에 안전봉을 잡고 가지만... 한 여름엔 뜨거운 태양빛에 달궈진 쇠 봉(안전봉)을 붙잡기도 하고, 한 겨울엔 싸늘한 쇠 봉을 맨손으로 잡고 갔었던 바윗길과 좁다란 언덕길... 레일을 타고 오르내리면서 지난 날 속에 은혜의 장소들을 보면서 감회가 깊어지네요......
죄 아래 살아갔던 저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오르시는 예수님의 골고다언덕길... 은혜 안에 들어가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일에 친히 낙도선교회에 허락하셔서 무거운 가스통과 생필품등을 지고 힘겹게 오르내리며 흘린 땀과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해 주셨습니다.
광도 어르신들을 모두 구원해 내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계획아래 그 사랑에 힘입어, 힘든 길이 아닌 힘이 넘치는 길, 구원의 길이요, 생명이 숨쉬는 살아있는 영원한 길이었기에 오늘... 구원의 역사 흔적을 오르내리며 감동을 받습니다.
놀랍게도 기적의 역사로 노년의 복을 얻고 나누며 살아가게 하시듯 산간지역의 복지 시설을 이곳 광도에 이르게 되어 나라에서 혜택을 받게 해 주시니... ‘정말 우리나라 좋은 나라입니다. 정말 산간 오지에 이런 시설을 설치 해 놓을 정도로 발전시켜 주신 우리 하나님아버지~ 정말 멋진 아버지이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 동안 반장로님 애써 부르짖고 안타까워하신 진실한 마음을 집회를 통해 얼마나 알리셨는지요... 그리고 찾는이가 찾을 수 있도록 허락 해 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여수에서 가장 끝 섬이며 깊은 곳이요 위험한 사역지라 할정도로 험한 섬 광도... 매번 정박할 때마다 휘몰아치는 파도를 뚫고 배 선척장에 정박할 때면 위협을 느끼게 하는 곳이 광도입니다.
그 날도 쉽지 않았지만... 선장이신 김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큰목소리로 회원들의 안전과 감독을 소홀히 여기지 않으시고 성령의 충만함을 늘 유지 하시는 선교회장 반장로님 , 또한 함께 하신 낙도팀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광도어르신들과 함께 서로 주의 큰 위로를 받으며 또한 위로를 얻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저희들이 몸소 하나님의 은혜로운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낙도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 기도와 물질로 후원 해 주신 많은 교회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사랑에 힘입어 낙도선교회는 더욱 신바람나게 주의 사역지를 향해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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