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반봉혁장로님!
반장로님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배려 속에 귀한 세 목사님을 뵙고, 즐거운 교제와 사귐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말씀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 했는지 모릅니다.
지난주는 원래 타코마 한마음교회에서 주일 오전과 오후만 설교하기로 하고 인사까지 다 드렸는데 너무 은혜가 된다고 수요일에도 다시 초청을 받아 말씀으로 봉사하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에서는 장로님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사모님과 따님까지 너무 큰 은혜를 받았다고 엽서에 아래와 같이 보내주었더군요.
너무 주님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특히 록키 산맥의 여정을 통해서는 휴식과 재충전감동이 넘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주의 은혜이면서 반장로님의 철저한 배려가 아니었다면 이뤄질수 없는 일이기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반장로님 땜시 행복한 오주환목사부부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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