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오신 서창권목사님을 모시고 순천에 가서 반봉혁장로님을 만났습니다.장노님은 아주 성령충만한 장로님이셨습니다. 장로님은 계속해서 영혼구원에 배고파하시고 한 영혼이래도 구주되신 예수님을 영접하여 생명에 길로 인도하시는 일에 참으로 열정적이였습니다.
서창권목사님과 함께한 저희들(이세정전도사 부부)은 추도와 조발도 섬을 방문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도전도 받았습니다. 남은 생을 오직 영혼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시는 장로님이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장로님를 보시면서 얼마나 흡족해 하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로님, 장로님때문에 많이 웃어서 행복했고 그리고 낙도에도 가고 또 장로님이 낙도분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몸소 보여주시고 그래서 저의 가슴에 그분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을 심어 주신것를 감사드립니다.
복음이 섬 구석구석까지 들어가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을 밈음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장로님을 귀히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경희(이세정전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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