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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법 알려주신 멋쟁이 장로님 성령을 임하게해주신... 11-11-23 | 지혜로운솔 | 2020-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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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안녕하세요. 전 하늘중앙교회 5학년 김성경이라고합니다. 어제 글을 써야했는데... 죄송해요 제가 장로님이 저희교회에와서 설교하실떄저는 정말 가슴이 정말 처음으로 느껴보는 뜨거움을 받았어요. 제가 사실 학교를 지키시는 관리아저씨가 계세요. 근데 그 아저씨는 저번주 월요일날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놀고있는데.. 저희반 얘들이 그아저씨한테 "아저씨 하나님 믿으세요?" 라고물어보았어요. 근데 그아저씨는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하늘을 손가락질하며이렇게 말씀하셨어요."야! 하나님이라는 사람은 세상에 없수"라고말하셨어요. 아직 부족한 저는 아저씨를 째려보면서 갑자기 흐르는 눈물땜에 어쩔수없이 화장실에가서 울고말았어요. 학교끝나고 집에와서 힘겹게 엄마한테 이사실을 다말했더니"성경이가 째려보는것은 잘못된 짓이야 다음에는 차근차근 하나님을 알려드리고 흥분하지말고 또박또박 말하렴"이라고말씀하셨어요. 근데 저번주 목요일날 저는 학교끝나고 몇명 친구들과 공부를 하고있었어요. 근데 그 아저씨가 또와서는 " 너희들은 학교 떙땡이 치고 지금 공부하는거냐?"라고말해서 저희들은 "아니요"라고 대답했어요.. 근데 저희반에 미래라는 아이가있어요. 근데 그아이가 아저씨한테 "아저씨 아직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잠잠코 있다가 마지막에 차근차근 얘기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여서 가만히있었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딱! 하는말이 " 야 세상에는 천당도없고 지옥도 없슈 그리고 하나님인가 뭔가하는 사람은 세상에 있지도않어!"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나님은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몫박혀 돌아가셨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라고 저는 정확이 대답했어요. 근데 아저씨가 " 야 니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있슈?"라고물어보아서 저는 이렇게 대답했어요."네 ~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있어요. 어떤분이 죽을뻔하셨는데 살계하시고 눈먼자 눈뜨게하시고 앉은뱅이 일어나게하시고 우리마음에 평안을 주셔요."라고 말을하였어요. 그랬더니 그아저씨고 회초리를 책상에 두둘기면서 이씨 라고하는거예요. 저는 갑자기 또나오는 눈물을 멈출수없어서 또 화장실에가서 펑펑 울었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와서 "성경아 하나님은 살아계셔 그러니깐 울지마"라고말아여서 저는 기운을 차리고 다시 교실로들어갔는데... 그아저씨가 저한테 그랬어요. "니가 무슨 탈렌트냐? 울다가 웃게 무슨"이라고하고 뒤에 뭐라고 중얼거리셨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끝내고 그아저씨를 차근차근 전도하려고했는데 갑자기 저희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오라고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갔더니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 "김성경 사람에 따라서 하나님이 있다고할수도있고 없다고하는 사람이 있어 니가 그걸 가지고 뭐라고 따지면 안돼!! " 라고말씀하셔서 저는 또 눈물이 나와서 선생님 시선을 피했어요. 근데 제가 선생님한테 " 네"라고하였어요. 더이상 학교에 있으면 안됄거같아서 가방을 싸고 집에왔는데... 계속 눈물이 나왔어요... 장로님 저는 그 아저씨를 전도해야돼요. 장로님 장로님 집폐떄 전 이생각을 하였어요. 난 장로님처럼 심한일을 겪지도 않았는데 울기만했구나~!! 난 이젠 다짐했어 장로님까지는 안돼지만 장로님처럼 사람을 전도하고 죽자! 라고요. 장로님 저 기도해주세요. 그아저씨좀 전도할수 있게요.ㅋ 장로님 집폐넘~ 제삶에 은혜가됐고 장로님 덕에 저 전도하는 법알았어요. 장로님이랑 저도 낙도 선교회하고싶어요. 장로님 문자 받아주세요... 장로님 사랑해요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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