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서 14년, 미국 시애틀에서 13년째 대학 선교하고 있는 서두만 목사입니다.
먼저 주님의 사랑, 영혼 구원의 열정과 집념,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낙도와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시는 반봉혁 장로님, 이분을 세워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반 장로님과 낙도 선교회,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님의 은혜가 차고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으로, 또 기도와 재정으로 선교의 동지가 되어 네트워킹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복음 전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것을 장로님의 사역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도와 두부 전도왕' 책자를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읽을 때마다 아주 신바람이 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사도행전 29장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통의 지옥으로 갈 영혼들을 살리는 드라마틱한 삶의 현장 이야기들,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모든 그리 스도인의 필독 도서가 되어 우리도 장로님처럼 우리의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행1:8) 복음을 전하는 전도 왕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왕 같은 제사장들(벧전2:9)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장로님의 모든 집회 현장이 그러하듯이 지난 여름 메트로 시애틀 지역에서도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강력한 전도의 도전과 회개, 암 말기 환자의 치유 기적, 잠자는 교회와 성도들을 깨우며 유익을 주는 은혜와 회복과 부흥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이 어린 목사가 대 선배이신 장로님의 열정적인 영성에 비해 너무 초라한 모습으로 헌신하고 있는 것 같아 주님 앞에서 많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장로님과 집회를 위해 후방에서 중보 기도해 주신 낙도 선교회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는 반 장로님과 장로님 소개로 시애틀 지역에 부흥강사로 오신 낙도선교회 소속 훌륭한 목사님들을 뵙고 사랑과 섬김과 교제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천 동부감리교회 이현택 목사님, 목포 창조교회 김경윤 목사님과 사모님, Canada 벤쿠버의 헤브론 교회 송철웅 목사님과 사모님입니다.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Thank you. 장로님과 낙도 선교회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 서두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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