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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주신 선물 10-05-17 | 천세라 | 2020-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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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봉혁 장로님~ 제 이름은 천세라 이구요.. 신시내티 능력교회를 섬기고 있고.. 찬양팀에서 첼로를 연주했던 학생입니다. 이렇게 은혜롭고 뜨거운 집회에 찬양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집회가 시작되었던 5월 14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101일간의 제 생애 첫 성경일독이 끝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놀라운 선물을 주셨나 봅니다. 말씀을 듣는 3일 내내.. 선교 사역에 대해 말씀을 듣고.. 또 그 주님을 영접한 분들의 사진들을 보면서.. 제 가슴이 너무나 뜨거워졌고.. 많이 아팠고.. 또 감격에 벅찼습니다. 저는 지금껏..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주님께 제 가족에게 믿음의 사람을 보내어 달라고.. 그들이 제 가족을 전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저는 기도로 중보하겠다고.. 그런 기도를 해왔었습니다. 캠퍼스 전도를 하고.. 제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면서도.. 제 가족에게는.. 친지에게는.. 친구에게는..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표면적인.. 지금의 가장된 평화를 깨고 싶지 않아서.. 침묵을 지켰습니다. 돌이켜보면.. 믿음이 없던 저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를 전도하고자 애를 썼던지..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그분들을 핍박하고.. 눈과 귀를 닫아버렸던 그 세월들.. 다시 한 번 회개합니다.. 그런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들어주신 하나님과 전도자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반장로님의 말씀을 들으며.. 장로님께서 걸어온 길들과... 그 수고와.. 그 열매들을 보면서.. 또 제가 받은 은혜들을 생각하며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저도 담대해지겠노라고.. 반장로님을 통하여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을 주시고.. 전도의 마음가짐과 실제와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 제가 얼마나 좋은 교회에 속해 있는지.. 저희 목사님과 집사님 권사님들이 얼마나 훌륭한 분들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주님을 경외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로님의 남은 집회들과 낙도 선교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전도는 구원받을때까지!!!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seraid@gmail.com 1-513-602-8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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