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낙도선교선을 오늘 2010년 3월 25일 오후 4시경 여수시 소호동 선착장에 입항되어 해양경찰서에 입출항의무신고를 함으로 임시 설치된 선착장에 안전하게 정박해 놓았습니다.
신바람낙도선교회 반봉혁회장께서 미주집회(2/27 ~ 3/21)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잘 마치시고 3월 23일(화) 건강하게 귀국하셨습니다.
반회장께서 시차로 피곤하신 몸을 뒤로 하신채 김용태목사님과 함께 낙도선교선 입항을 예정 된 대로 오늘 부산에서 구입한 선교선을 여수 선착장까지 기사와 함께 잘 도착하셨습니다.
전국적으로 연일 계속되는 꽃샘추위와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는 시점에 점점 풍랑과 파도의 위험이 뒤따르는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롭게 안전을 지켜주시고 신속한 속력으로 3시간30여분만에 약속된 선착장에 도착해서 안전하게 정박 해 놓았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과 존귀함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은혜로우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성령의 위로하심과 교통하심의 역사가 모든 이들의 찬송을 즐겨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저희들로 한 없으신 주의 사랑과 은혜에 찬송으로 은혜의 바다를 건너게 하시고 신실한 주의 자녀들의 헌신 된 수고로, 출렁이는 바다에 차고 넘쳐 오르는 기쁨의 도구로, 언제나 생명을 구원할 수 있는 귀한 도구로 씌일 수 있도록 신바람낙도선교회를 주장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혹여 탐심을 품은 자들이 있사오면 탐심의 눈과 탐심을 품은 자들의 손과 발이 근접하지 않도록 날은 날에게 밤은 밤에게 명하여 주시어 신바람낙도선교선이 항상 안전할 수 있게 지켜주시고 많은 이들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게 하여주십시오.
그 동안 저희 신바람낙도선교선이 구입 될 수 있도록 믿음의 손길과 눈물이 뿌려지고 흘려지고 나눠져... 감동어린 귀한 마음이 하나가 되어진 복음선입니다. 헛 됨 없이 신바람나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의 원천이 되어 주십시오.
선봉장으로 반봉혁회장을 세우셨사오니 성령의 충만함과 열정이 식지 않도록 주장하여 주시옵고 건강을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또한 이하 선교회원들에게도 동일한 은혜와 주의 선하심을 따라 순종할 수 있는 회원들이 되게 해 주시고 한 마음과 믿음으로 주께 영광돌리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능력에 능력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어두운자들의 귀를 주의 손길에 맡기며 주님과 함께 경영하는 신실한 선교선이 될 수 있게 되길 소망하며 입항 된 이 후의 모든 일들을 주의 성령께서 주장 해 주실 줄 믿고 생명의 복음선을 허락하시고 신바람나게 낙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능력이 되어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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