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반장로님의 죽마고우였던 남원초대교회(김정도목사님) 고 재영(정근화)성도님 부부와 함께 오늘을 기념하였습니다. 반장로님의 죽마고우였던 고 재영님을 32년전 전도하기 위해 반장로님이 수많은 기회를 내어 전도에 수고를 하셔도 32년동안 외면하고 세상의 가치관으로 생활하시면서 오히려 원불교에도 한동안 심취한 부부인지라 반장로님 마음에 늘 안타까움으로 친구를 바라봐야 했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을 만나거나 모임을 갖으면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친한 벗과 받아들이지 않는 친구(동문또는 친구)들을 보면서 한번 가면 영원히 돌아 오지 못하는 지옥(불못)에 들어가지 않도록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고 낙도선교실 사무실에 동창회관을 내놓을 정도로 친구들의 영혼을 몹시 마음에 두고 계셨기에...
한 친구, 친구마다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올 때마다 얼마나 감격하시는지요... 마치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 아버지의 심정으로 친구를 대하시는 반장로님... 그의 마음을 선교회원들은 지켜보면서 함께 감동하게 됩니다. 오늘도 너무나 큰 선물을 받으신 것 처럼 선교회에 알리시는 반장로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죽마고우라고 할 수 있는 고재영친구가 성도님이 되셨고 부부가 함께 세례를 받았다시는 말씀을 하시며 반장로님과 군생활에서도 한양대(영문과)의 동문으로서 아주 절친한 친구이셨기에 늘 마음에 안타까운 친구중 한 분이셨다고 합니다.
그리도 영적으로 힘든 친구였기에 큰 감동이 밀려 온다고 하심니다. 그러시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더욱 신앙생활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남원초대교회 김정도목사님과 함께 기쁜마음으로 고 재영성도부부와 만나 교제를 나누며 성구를 증정하고 오늘을 기념하셨습니다.
고재영성도님, 정근화성도님! 주안에서 문안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참기쁨과 즐거움이 샘솟으시길 신바람낙도선교회 모든 회원들이 축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된 백성으로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형제로서 기쁨과 감사의 나날이 늘 성령 충만하시길 바라며 예수님 오실 때까지 강건하시길 다시한번 축복합니다.
반장로님~ 정말 기쁘시겠습니다. 그 수고에 선교회에서 갈채를 보냅니다. 영혼구원에 여러 형태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반장로님을 통해서 알게하시네요... 끝까지 중보의 힘과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과 간증이 수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세워지고 주의 나라의 지경이 더욱 넓혀져 가게 되길 선교회에서 늘 기도하며... 건강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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