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아저씨처럼 다정하신 반 봉혁장로님 매주마다 두부전도하는 날이면 마을을 돌며 어린아이에서부터 노년에 이르는 여러분들에게 부담없이 전도 하십니다.
눈높이에 마추어 말씀을나누시며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면서 기도해 드리고 즐거움을 가정에서 나누게 하십니다.
반장로님! 성령충만, 감사충만하시고 사랑과 열정이 충만하여 보는이들과 듣는이들도 서로 도전받아 열매도 맺고 항상 도전하는 이들로서 건강한 영혼들이 되어 교회를 사랑하며 진정한 안식을 누리게 되길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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